우리짚풀연구회,2025 제8회 짚풀 런웨이 성료

전국의 짚풀공예 작가들의 창작품이 한 자리에 모여...관광객들 함께 어깨춤 둥실

김명기기자 | 기사입력 2025/11/09 [13:42]

우리짚풀연구회,2025 제8회 짚풀 런웨이 성료

전국의 짚풀공예 작가들의 창작품이 한 자리에 모여...관광객들 함께 어깨춤 둥실

김명기기자 | 입력 : 2025/11/09 [13:42]

 

 

 내년에 만나요..파이팅 © 아산시사신문

 

  8회 짚풀 런웨이 후 작가 및 회원들 단체 기념촬영 모습© 아산시사신문

  2025 제8회 짚풀 런웨이가 11월 9일 오전11시에 아산 “외암민속마을 저잣거리" 입구광장에서 성황리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우리짚풀연구회(회장 이충경)의 주최, 주관으로 우리짚풀연구회회원과 전국의 짚풀공예 작가들의 창작품이 한 자리에 모인 작품 17여 점으로 진행된짚풀런웨이 (의상쇼)" 가 시민과 관광객에게 화려한 짚풀 런웨이을 선보여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짚풀런웨이에 참가한 전국 짚풀공예 서울 명인 하진용 작가 및 아산 풍옥정 학생의 렌웨이가 눈길을 끌었으며, 17명의 작가들의 제작 한 작품 하나 하나의 작품 발표 때 마다. 외암민속마을 저잣거리를 찾은 관광객들로 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에 앞서 식전 행사로 재능기부로 충북옥천 박미현작가는 현재가수로 활동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해에도 재능 기부로 갈체을 받았으며, 서울 하진용 작가 또한 고령(老益壯)에도 불구하고 하모니카 독주로 노익장을 가시했다.

 

한편 우리짚풀연구회 이충경 회장은"전국 짚풀런웨이"가 이번이 제8회로 그 동안 많은 어려움이 뒤따르지만 많은 분들의 성원 과 관심 속에 "이제는 짚풀공예"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많은 회원 여러분들과 많은 분들의 관심으로  오늘에 짚풀공예가 있다며, 앞으로 더 발전 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관심과 격려를 당부했다.

 

또한, 오늘행사는 많은 분들의 도움과 관심이 있기에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성원을 바라며, "오늘 참석하신 분들께는 마음의 풍요를 얻어 가시길 바란다", 말했다.

 

▲   우리짚풀연구회 이충경 회장이 짚풀 런웨이 행사를 진행  하고있다.  ©아산시사신문

 

▲     박미현작가의 노래 재능기부 모습©아산시사신문

 

  작가의 짚풀 런웨이 첫걸음 © 아산시사신문

 

  역시 우리 것이 제일 입니다© 아산시사신문

 

  관광객과 함께 ...© 아산시사신문

 

 춤을 ... © 아산시사신문

 

  작가들의 관중들에게  감사인사후 기념촬영© 아산시사신문

 

▲    우리는 멋쟁이  ©아산시사신문

 

  작가의 인사...여러분 오늘 감사합니다.© 아산시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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